진짜 어찌보면 리그의 순기능 중 하나였던
리그를 통해 게임으로 유입시키는 거


카트 꽤 오래했던 나도 리그보면서 선수들 박진감 넘치게 하는거보면 갑자기 카트끌려서
리그끝나면 바로 게임켜서 질릴때까지 돌리다 끄곤 했었는데
카드맆은 좀체 그런 느낌이 들지를 않는다
이미 워낙에 게임성 자체가 좆망해서...
특히 아이템전은 손이 갈래야 갈 수가 없는

이런 결승전 재밌게 끝났으면 삘타서 카트 몇판 해주는 맛이 있었는데
드리프트는 도저히 손이 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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