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개인전
32강 파도컷난거 연습안했도르가 맞다고 가정한다면
(사실 시즌 후반부엔 팀전폼 조금이나마 올라온게 보였어서 어느정도는 맞다고 생각함)
일단 32강딱급은 아니라보고. 핵심은 결승권이 되냐인것 같은데
이번 프리시즌1 결승 라인업에서 냉정하게 문호준이 제낄만한건 띵 정도밖에 없지않나 싶은
거기에 박인수가 빠지니까 2자리 정도 난다쳐도
유창현도 있고 김다원, 한종문이 시즌2에 개인전 나온다치면 얘들도 결승권은 갈 상황이라(쫑은 검증이 필요하긴 함)
냉정하게 옛날처럼 닥치고 우승후보 0순위 ㅇㅈㄹ은 절대 안될것같고, 아다리 정말 잘맞아야 결승권 정도에 엥간하면 16강 최종전 정도로 예상함.
그래도 빡연습하면 유영혁보단 살짝 위 정도로 생각.
2. 팀전
고병수 out 김주영 in인 상황인데
알려진 바로는 여전히 아에 없이 4인체제.
일단 김주영이 카1 시절 기준이면 꽤 상급 유망주였고 강팀에 넣어놔도 활약여지가 충분한 선수긴 했는데
드리프트에서 얼마나 할지는 아직 미지수임.
특히 김주영 플레이스타일 상 디펜서 쪽 능력치가 더 높은 편인데
드리프트 특유의 병신같은 몸싸움 물리판정때문에 기존에 몸싸움 강자들이 대체적으로 손해를 많이 본 상황이라
까딱 잘못하면 Guard 꼴 날 확률도 있음.
이분은 ㄹㅇ 일단 까봐야 알듯
글구 지난시즌 그렇게 아이템전에 발목잡혔음에도 또 아에가 없어서 불안해 보이긴 한데
그나마 긍정적인 변수는 패치때문에 아이템 메타가 자석 잘 안나오는 순방 비스무리하게 되서
카1 순방 짬밥이 있는 문최가 좀 숨통이 트일 만 하다는거?
그리고 김주영이 고병수보단 아이템 능력치가 좋은 편이라는 거. 근데 왜 김응태 아이템전을 계속 밀고가는지는 몰루
아무튼 그냥 네임드상 전력으론 한 4~5위권 아닌가 싶은데
광프 아우라한테는 확실히 밀리는게 맞고, 샌박도 약화되긴 했다만 4인이 아니라 5인체제라면 샌박한테도 일단은 열세로 봐야할것 같은데
특히 아이템전이 아직 불안하다는 점 때문에 다음 시즌에도 에결 꽤나 갈것같은 느낌.
스피드는 김주영 적응도나 최영훈 폼회복에 달린듯하고, 아이템 에결에서 의문부호를 어떻게 해결하냐에 따라 포시 진출여부가 갈릴듯
에결주자도 문호준 본인 폼이 불안하다면 카드맆 에결 적응한 김응태나, 상황에 따라 김주영도 가용 가능하다고 봄.
그래도 아마 6위딱보단 더 올라가지 않을까 싶다 ㅇㅇ
개가 블즈 킬러가 별명이었던 반면 뿡은 프릭스 킬러라는 별명이 있었는데 여기서도 그게 통할지 모르겠음 확실한건 문최가 간절함이나 노력을 해야한다는건 맞지ㅇㅇ
갠전이나 팀전이나 업글되긴 했는데 그렇다고 해도 전 시즌에 보여준 게 너무 처참한 수준이라 둘 다 결승권은 아무리 봐도 힘듦
문 그때 갠전은 헬조라 하더라도 본인 삽질이 ㅈㄴ 많긴했음 C나 D조갔어도 16강 진출하기 힘들었을듯
갠전은 잘해야 16강 최종전정도 같음 그리고 팀전은 최영훈이 어케되냐가 더 중요할듯
가드꼴ㅋㅋㅋㅋㅋ
나랑 생각 비슷하노 개인전은 그래도 결승 정배 최종전 역배느낌 저번에 선수들 다같이 그랑돌릴때 네임드 좀 있는애들보다 먼저 그랑 끝낸거봐서는 빡연습하면 결승은 갈듯 싶음
디펜더요 디펜더
연습안했도르는 근데 카트 때부터 연습 안해도 우승한다고 자랑처럼 떠벌리고 다니지 않았나 연습을 더 한다고 차이가 있을지
객관적으로 잘 썼네
뿡 템전에 관해 언급이 없어서 하는 소리인데, 뿡템실력도 선수로 써먹을 수준인 것이지, 하이브리드라고 보기는 어려움. 물론 고병수보다는 한참 위.
32강은 사고였고 개인전 결승은 가겠지
16강 패자전 탈락봄
어짜피 프리시즌은 이벤트전이라 걍 적응하는 기간이고 정규시즌 되면 폼 끌어올려서 goat답게 카드립도 씹어먹을듯 ㅇㅇ
오줌견 망상
개인전 최종전딱이 정배긴 한데 폼 회복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서 고점은 우승까지도 될듯
문호준 승부욕에 다음시즌에 뭔가 보여주긴 할 것 같은데
윾버지가 ㅈ으로 보이냐?
프릭스 3연 준우승의 주역 J.O.A,T
개좆으로 보이는데
팀전은 필 때문에 답 없는거 모두가 다 느끼고 있지 않나 이젠 양학도 못하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