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수 : 도검 구름의 협곡
문호준에게 약간의 스탑을 걸어 듀래프트를 무력화시키고
가볍게 자신의 주맵인 도검에서 승리를 따내서
개인전 결승전을 풀세트로 이끄는 장면이다.
전대웅 : WKC 투어링 랠리
난코스가 끝나기 직전임에도 불구하고 거리차를 크게 유지하여
마지막 코너 구간에서 유영혁을 완벽하게 방어해 내
세다레이싱의 승리를 이끈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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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혁 : 차이나 서안 병마용
이재인의 지속된 공격에도 불구하고 미친 인코스를 파며 역전을 시도하고,
이게 성공한 뒤 끝까지 따라잡히지 않으면서
듀얼레이스 2 제닉스 스톰의 우승에 큰 기여를 한 장면이다.
유창현: 어비스 숨겨진 바닷길
바로 직전 일명 "호르세유턴"으로 역대 최고의 명장면을 만든
다른 선수였다면 그대로 끝났을
황제 문호준의 치명적인 몸싸움이 무색하게
유창현만의, 유창현을 위한 전매특허 빌드,
유창현의 이름을 딴 일명 "윷커팅"빌드를 사용하여 사고회복을 한 후
끝까지 추격하여 그 문호준을 상대로 승리한 후
생애 첫 개인전 우승까지 1분가량 남은 상황이다
문호준 : 비치 해변 드라이브
경기 내내 압도적인 거리차이로 달리다가
드래프트를 받아 미친 기세로 쫓아오는
유영혁의 추격을 끝까지 뿌리치고
팀을 우승시키는 장면이다.
박인재 : 노르테유 익스프레스
말이 필요없다. 화면 상에서 문호준의 앞에는 아무도 없다.
그만큼 압도적인 차이로 달렸고,
결국 트랙 레코드 갱신 및 "주행은"전대웅 조차도 리타를 시키며
11차리그 우승을 거머쥐기까지 약 1분 가량 남은 장면이다.
김승태 : 아이스 부서진 빙산
"아이템 에이스 따위는 쉐퍼 뒷바퀴로만 주행해도 이긴다"는 발언을 한 뒤
마지막 구간에서 그 전설의 뒷바퀴 세레머니를 시전하면서
당당하게 이기는 장면이다.
- dc official App
이재혁의 동이문 추가 앙망
ㄹㅇㅋㅋㅋㅋ
프릭스의 성불과 양대우승을 자신의 손으로 직접 완성시킨 동이문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찐따 입장
진짜 개씹찐
노답
무슨 소리야 저거 다 반대로 이야기 한거잖아
박인수 개인전 우승
송용준 양대 유관 - dc App
스피드에이스 이은택
쉐퍼 뒷바퀴는 진짜 ㅋㅋ
이재혁 - 어비스 스카이라인 닐빌드의 원조 닐 앞에서 기가막힌 닐빌드를 선보이며 개인전 5번째 우승을 손에 넣는 장면이다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쉐퍼 뒷바퀴 발언은 뭐야??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