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티켓팅 아까 오후6시인가에 시작했는데 6시간 지난 오전 12시인데도 남은 자리 개막전 70석 2일차 30석 남았더라


주요 선수들 빠진 것도 엄청 큰거 같고 솔직히 이 게임은 보는 재미부터가 속도감도 그렇고 그 특유의 몸싸움 때문에 보기가 더 ㅈ같아


무슨카러플 리그를 보는 느낌인데 다들 알다시피 진행 중일때도 관객수만 봐도 개 망했었잖음? 그만큼 보는 맛이나 재미가 없는데 그럼에도 카트 리그부터 봐오던 선수들의 스토리나 봐오던 정 때문에 프리 시즌 1은 주요 매치만 꾸역꾸역 보긴 했는데, 프리 시즌2 부터는 나도 결승전만 보거나 안 볼까 싶네.. 이젠 진짜 흥미거리나 재미, 볼 이유 자체가 없다.


나도 카트1 오래전부터 게임이랑 리그 둘다 좋아하긴 했는데 뭔 이상한 똥게임으로 돌변하더니 이렇게 게임을 하지 말라는 식의 운영을 내내 계속 하는 게임은 살면서 처음 봄 그래서 난 한 판도 안함


게임 상태는 말할 것도 없는 와중에 리그는 그나마 좀 돌아가네? 근데 이게 얼마나 갈까? 1년은 갈까 생각했는데 이제 슬슬 기미가 보이는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