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확실히 기억나는것만 적음 워딩이 정확하지는 않을 수 있음
배성빈선수-그냥 박도현방송보고있었는데 갑자기 배성빈선수가 들어옴
부탁 하나만 들어줄 수 있어? --> 뭔데? --> 카톡으로 보냈어
이렇게 리플레이 돌려보는게 시작됨 내 기억이 맞다면 그후로 배성빈은 기억나는 채팅이없음

노준현선수-어찌저찌 리플 돌려보는 와중에 노준현도 채팅방에 들어옴 모든채팅은 기억은 안나지만 "앞으로 나도 템 지나치면 역주행해서 템먹어야징♡♡"과 "내 개인화면에서도 차 뚫렸는데", "저거때매 앞순위 못잡음" 이 3개는 확실히 있었음

최대섭감독-시청자들이 고의성없음으로 판정했다는 채팅이 올라오고있던와중 "전략적인 부분에서 인정됐다",  "우리도 똑같이해도되냐 물었더니 아무말없더라" 이 2개의 채팅이 확실히있었음 그외에는 기억 안남

유창현,이재혁선수-채팅창에 아예 없으셨음

박도현-리플레이 보기 앞서 자신은 이 판정외에 선수에대한 공격이나 경기외적으로 어떠한 말도 하지않겠다고 전제를 뒀음 그 이후로도 말하는거 들어보면 현명하게 자기 입장 잘 밝혔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