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라면 규칙에 관한 부분은 경기장 안에서 내린 심판 판정이 가장 우선시되어야 하는거 아니냐?
어떻게 시발 스포츠에서 심판이 내린 결정이 경기장 밖에서 확 바껴버림?
그것도 웬 특정 팀 스폰서 국장 항의 때문에?
설령 심판의 판정에 문제가 있었다 해도 이 부분은 그놈을 짜르든 자격을 정지하든 사후징계를 통해 관리할 부분이지
그냥 경기 결과를 바꿔버리는 건 어떤 스포츠에서도 볼 수 없던 존나 신기한 발상임
규칙을 명확히 하고 그걸 벗어나는 오심은 리그위가 다시 검토하고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면 심판이 책임지는게 당연한건데
애초에 규칙에 제대로 된 기준이 없으니 이 사단이 나는거지
꼴에 이스포츠 리그 한답시고 상금은 처 걸어놓고
규칙도 제대로 안만들어~ 심판은 인맥으로만 뽑아~ 리그위는 웬 겜안분 국장 압력때문에 판정 번복해~
팬들한테서 게임도 뺏어가놓고 그나마 정 때문에 보는 리그까지 조져놓는게 존나 괘씸하네 ㅋㅋ
사과를 백번 처 해도 모자라는 상황에 뭔 패치노트마냥 공지 하나 딸랑 남겨놓는게 ㅈㄴ 싸이코패스같음
원래 어느 스포츠든 심판 판정이 최우선적으로 존중되는데 우리 자랑스러운 글로벌 카드맆 리그는 ㅋㅋㅋ
저 결정 하나로 이스포츠로서 보는 의미가 아예 사라졌음 ㅋㅋ - dc App
규정에도 그거 있지 않나? 리그 규정에 의거한 심판의 판단은 절대적이다 뭐 그런 규정 있었던 것 같은데
실제로 공통 규정집 2.2.3에 그 내용이 명시돼 있고 심판진은 판정에 대한 최우선적인 책임이 있다고 쓰여있음 - dc App
맞말밖에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