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심판의 판정은 문제가 없었음.
2. 판정 이후에 국장에게 메일을 받았지만 판정에 영향을 주지 않음.
3. 분위기 개판난 이후에 심판의 판정을 존중하지 않은 부분에 대한 반성이 있었음.
4. 그래서 번번복! 원심 유지.
5. 앞으로는 심판의 권한을 강화, 마냥 권한 강화만 해선 안되기에 심판의 이름을 방송에 노출시켜 책임감도 강화 할 예정
6. 이 이슈에 대해 이스포츠가 스포츠로서의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관계자들이 지속적으로 이야기 했음 (정준피셜)
7. 물병 던진 감독은 경기중에 일어난 위협적인 행동이기 때문에 징계여부 심판과 협의 후 플옵 전에 고지
8. ^잎^과 배성빈은 경기 외적으로 일어난 비신사적인 행동이기 때문에 애매, 하지만 이 또한 징계 협의는 할 예정
요약해드렸으니 개추주면 ㄳ
이건데 광견들만 오심이었다고 바락바락 우김ㅋㅋ - dc App
문호준은 별말 없었음?
함. 문호준도 징계 심의대상이래
진짜로 국장끌고온게 ㅅㅂㅋㅋ
번복 결정이 스포츠로서의 가치를 크게 훼손한다고 카갤러들도 많이 지적했는데 그래도 다시 원심으로 돌아가서 다행임. 심판 권한 보장하는 것과 동시에 책임도 강화하는 것도 좋은 방향인 것 같고. 진짜 큰 고비 하나 넘겼네. - dc App
+ 문호준, 김지훈도 징계 심의대상
대 세 환
요약추
굿 깔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