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네보다 낫다’ 라는 선민의식에 취해서

떨어질 만큼 떨어진 자존심과 자존감 채우려

어떻게든 아무렇지 않은 척 글이며 댓글이며 타닥타닥 하는 꼴이

안쓰럽다 못해 눈물이 맺힐 지경이구나..

아 참고로 내얘기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