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차리그 시절에는 80점 선취 우승룰이라 강석인, 김진희, 유영혁, 김대겸 이런 애매한 선수들도 개인전 우승할수 있었는데 2인전 도입 이후에는 그냥 딱 순수실력대로 개인전 먹어서 박도현 박인수 이런 어중이들이 우승은 꿈도 못꾼다는게 참 아쉬운듯.. 80점 선취 우승룰보다 2인전이 더 재밌다는데 오히려 언더독 우승을 원천 차단 해버린거라 좀 거시기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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