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호준 해골성 스핀턴

모든 변수를 제어해서 1등한거라 그냥 말이 되나 싶었음.

직부 맞음-> 차 돌아가거나 정지해서 경기 끝

직부 맞음-> 스핀턴 성공-> 바로 앞에 벽 있음, 차체 각도 애매해서 뒤에 오는 차에 부딪힘-> 경기 끝


이런식으로 사고회복을 해도 문제고 안하고 그냥 당해도 문제.


그런데 직부 맞고 스핀턴 성공하고 바로 앞에 코너 있고 탄력 살려서 1등.


2. 유영혁 듀레2 팀전 결승 에결

결론적으로 경기는 졌지만 나름대로 드래프트 거리까지 만들고 바로 뒤까지 따라간거라 회복 과정이 놀랐음.


병마용 진입 전 유턴구간에서 차가 조종제어 당해서 벽으로 꼽히기 직전이었음.

뒤키랑 방향키를 어찌저찌 잘 잡았는지 회복 과정이 말이 안됐음.

원래라면 벽박고 게임 끝인데 그래도 긴장감있게 끝까지 경기 봤었던 기억이 남.

저때는 뉴커팅이 보급이 된 시기가 아니기에 부스터 복구가 약간 늦었고(사고 이후 숏,숏으로 부스터를 모았음) 그에 따라 병마용에서 라인이 조금 꼬임.


주행은 15년,16년에 비해 살짝 떨어졌을지 몰라도 사고회복은 이때가 고점이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