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호준 해골성 스핀턴
모든 변수를 제어해서 1등한거라 그냥 말이 되나 싶었음.
직부 맞음-> 차 돌아가거나 정지해서 경기 끝
직부 맞음-> 스핀턴 성공-> 바로 앞에 벽 있음, 차체 각도 애매해서 뒤에 오는 차에 부딪힘-> 경기 끝
이런식으로 사고회복을 해도 문제고 안하고 그냥 당해도 문제.
그런데 직부 맞고 스핀턴 성공하고 바로 앞에 코너 있고 탄력 살려서 1등.
2. 유영혁 듀레2 팀전 결승 에결
결론적으로 경기는 졌지만 나름대로 드래프트 거리까지 만들고 바로 뒤까지 따라간거라 회복 과정이 놀랐음.
병마용 진입 전 유턴구간에서 차가 조종제어 당해서 벽으로 꼽히기 직전이었음.
뒤키랑 방향키를 어찌저찌 잘 잡았는지 회복 과정이 말이 안됐음.
원래라면 벽박고 게임 끝인데 그래도 긴장감있게 끝까지 경기 봤었던 기억이 남.
저때는 뉴커팅이 보급이 된 시기가 아니기에 부스터 복구가 약간 늦었고(사고 이후 숏,숏으로 부스터를 모았음) 그에 따라 병마용에서 라인이 조금 꼬임.
주행은 15년,16년에 비해 살짝 떨어졌을지 몰라도 사고회복은 이때가 고점이었다고 생각함.
사고회복 GOAT였덩 영혁나무가 빠졌네
음 그거도 ㅇㅈ인데 차체 자체를 기술적으로 어떻게 잘 살렸나(바디컨트롤) 그거에 초점을 뒀음. 영혁나무의 케이스는 주행으로 진짜 잘 따라간 케이스이긴 하지... 전체적으로 봐서는 영혁나무 ㅇㅈ임.
김택환 13차리그 역로비 스핀턴 사고회복
이건 인정해야한다
아 그거 핫라이더 탄거
ㅋㅋㅋㅋㅋㅋㅋ 얘네 얘기는거 골때리네 진짜 무슨 감성카페7080에 옹기종기 모여서 추억얘기하는 틀같고여?
이제 개씹옛날이다
결과랑 상관없이 지리는건 갠전 결승 이재혁 유창현 1:1 비밀장치도 지림
강진우 노익 백점프라도 나오는줄 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