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서진이 실수 없이 갔다면
언젠간 드랩거리까지 좁혀지긴 하겠지만
1렙 마지막 코너에서 긁는 바람에
최영훈이 주행만 한다면 잡힐 수가 없는 거리가 됐음

갑자기 거리가 확 좁혀지길래
최가 어디서 실수했나하고 봤더니
부스터존 탈 때 나 같은 공방양민이 할 법한 감속관리가 들어갔더라


결론) 웬만하면 에결은 5:5라고 보는데 이건 그냥 주행이 차이나서 결과가 갈렸다.
본인들 개막전 경기에 왜 최영훈을 에결주자로 골랐는지 이해가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