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생이다. 시간빠르다.

일해본적도 군대빼면 없고 집에서만 지냄
1년에 한 번 나갈까 말까고
배달음식 매일같이 시켜먹음

물려받을돈도 누나있어서 4억밖에 안돼


ㅁㅌㅊ냐?

카트하는게 낙이었는데 사라져서 우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