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창희가 팀에서 잘못한 적이 여러번 있음
근데 연습하는 과정에서 창희를 버렸다기 보단 왕따마냥
이승원 하서진 애들이 야야 거리면서 함

중간에 ALS 멤버 vs 밥지훈+창희+장현진+? 연방을 함
근데 ALS가 졌음
거기서 하서진이랑 이승원이 창희한테
거기서만 잘하냐, 장애인들 데리고 와서 연습 방해시키냐

쌓이고 쌓이던
스트레스 받은 창희는 결국에 팀을 그냥 나와버린 꼴임
그리고 김지훈이 ALS 디코방에 창희가 젤 잘하네 발언
그러자 ALS 팀원들이 갑자기 급발진
근데 김지훈이 하서진이랑 이승원이 뒤에서 자기 욕하고

비아냥 한걸 발견
그래서 빡친 지훈이가
니네 나한테 닦이고 빡쳤나 발언

근데 바로 위 내용을 앞뒤 다 빼고
나세영이랑 하서진이 그걸 센서에 꼰지름
그래서 김지훈이 센서 그냥 방출되는 분위기였음

근데 김지훈이 앞뒤 상황 다 설명하자 상황역전이 되는듯 했음
그러면서 창희도 팀에 있으면서 자기 팀에서 있을 때
억울했던 일들을 전부 다 말함
근데 센서에서 판단한건
김지훈이랑 하서진이랑 이창희 셋 다 자름

사유는 김지훈은 억울할만 하지만 발언에 문제가 있었고
하서진은 말 안 해도 알거고
이창희는 입장 밝히는 도중 틀린 말이 있었다는 이유로 방출

이창희랑 김지훈은 그 판단에 빡친 상황

내가 아는 건 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