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수 - 월드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
최대의 라이벌 중 한 명인 유창현과 개인전 2라운드,
피사의 주인은 자신이라는 것을 증명하듯
유창현의 테러라인을 완벽하게 상쇄하고 거기에 감속을 먹인 뒤
자신은 유유히 들어가며
자신의 숙원이었던 개인전의 생애 첫 우승을 하기까지
10초 가량 남은 상황이다.
이재혁 - 광산 아슬아슬 궤도 전차
개인전은 아쉽게 문호준에게 내주어 양대우승은 실패했으나
팀전에서 기적의 아이템전 스윕 이후 에이스결정전을 치루게 되었고,
결승점 직전에서 완벽한 라인 블로킹을 보여주며
자신은 포스트 문호준이 아닌 제 1의 이재혁임을 증명했다.
유창현 - 절망의 카타콤
"가을의 이재혁"이라는 말이 무색하게도 팀전 시즌아웃 뒤
개인전 집중의 이재혁을 상대로 내리 2점을 주었지만,
완벽히 벽에 꽃아버리며 트랙이름 처럼 절망을 주고
이후 흐름을 완벽하게 가져가며 세트 2연승 후
자신에게는 양대우승, 이재혁에게는 양대무관을 선물해줌으로써
신황제의 포스를 보여주며 모두에게 충격을 주었다
어딘가 마음 한편이 아파오노
근데 박인수는 "승자연전 올킬" <--- 앞으로도 절대 안나올 유일무이 대업적 세웠는데 이게 인생경기일듯
승자연전이 아니라 패자연전이였노 ㅋㅋㅋㅋ
뭔소리임 승자연전 올킬은 이재혁이 했잖아
이은택 5연속 우승
스피드 강팀 올웨이즈
유창현은 20-1 개인전결승에서 어비스에서 떨어지는 삽 푸고도 빡주행으로 문호준 잡고 우승한 거지
윷커팅 ㄷㄷ
윷커팅 후 우승... 무섭다!!!
이거지 ㅋㅋㅋ
무슨 소리야 저거 다 저 선수들이 졌던 경기들 아님?
능지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