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이지만 섭종 확정나고 겨울에 결승전하던 그때만의 감성이 있음 결국 박인수는 갠전 무관에 프릭스는 팀전 무관으로 남아버려서 더 여운이 있는 듯 서로 바꿔서 윾쿨 팀전우승하고 박 갠전우승 했으면 그림도 예뻤을텐데 - dc official App
선수들 전부 간절함이 돋보였던 결승
난 지금 생각해보면 오히려 쿨박 둘의 서사나 상징성이 더 강조됐다 생각해서 나쁘지 않다고 봄. 재미도 있었고 - dc App
둘중 하나라도 성불했으면 미련이 더 남았을텐데 둘다 실패해서 오히려 위로가 되었던...
마지막인거 몰랐으면 결과 달랐을거같음
마지막 우승도 이재혁 갠전 goat였고 샌박도 4명다 골고루 캐리하면서 우승한거 멋있었음
그냥 끝까지 둘이 본인 손으로 서로 염원하던걸 놓침 박인수는 2인전에서의 부담감을 못 떨쳐냈고 이재혁도 팀전 에결에서의 부담감을 떨치지못했고
이재혁 혼삽 3방에 박인수 시그니쳐 피사 개털리고 우승 뺏긴거 빼면 재밌었음 지더라도 승자연전처럼 치열했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