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은 그냥 누구 죽으면 끼얏호우 소리지르면서 볼수있는데
카트는 뭔 클래식 공연 본거마냥 한경기 끝나고 박수 한경기 시작할때 박수
이거밖에 없음
스타도 끼얏호우 하는맛에 직관 하고 그런거였는데
카트는 그냥 음... 오우... 아... 와~ 짝짝짝짝 이러고 끝나잖아
코구처럼 응원가가 있는것도 아니고
오늘 롤드컵 보면서 먼가 다름을 느꼈음
근데 내 대가리로 아무리 생각해봐도 롤이나 스타같이 환호성나오게 할 방법이 안떠오름...
롤은 그냥 누구 죽으면 끼얏호우 소리지르면서 볼수있는데
카트는 뭔 클래식 공연 본거마냥 한경기 끝나고 박수 한경기 시작할때 박수
이거밖에 없음
스타도 끼얏호우 하는맛에 직관 하고 그런거였는데
카트는 그냥 음... 오우... 아... 와~ 짝짝짝짝 이러고 끝나잖아
코구처럼 응원가가 있는것도 아니고
오늘 롤드컵 보면서 먼가 다름을 느꼈음
근데 내 대가리로 아무리 생각해봐도 롤이나 스타같이 환호성나오게 할 방법이 안떠오름...
애초이 캐주얼 게임이 리그로 흥한게 너무 이례적인거려나
레이싱게임 한계인거같기도 함 경마보는 이유도 다 돈걸고 보는거라 재밌는거지 막상 그냥 보라고 하면 그냥 말 뛰어가는게 전부이기도 하고
카트리그 제대로 본거 맞냐...?
뭔 얘기가 하고싶은건데 병신아
니가 병신이란걸 말하고싶은거임ㅋㅋ
그걸 이제서야 안 병신
카트리그도 누구 한명 죽으면 소리지르고 슈퍼플레이 나오면 소리지르고 하지 않음?
에결은 그런게 있긴한데 44는 워낙 순식간에 슉슉 지나가서 직관가보면 막상 그렇게 하지도 않는듯 카트 직관 몇번 가볼때마다 그런거때문에 뭔가 좀 그럼 분위기 자체가 스포츠 경기가 아닌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엥 직관 갈 때마다 끼얏호우 존나 나오는데 관객석에서 - dc App
뭔가 순간적으로 집중해야되는 상황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소리 지를 정신도 없긴 한데 그래도 슈퍼플레이 나오면 허억 같은 소리는 나오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