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준의 블로킹 좆까고 돌파해내서 본인은 이경기 기점으로 877778의 굴레에서 벗어나 본격적으로 포인트 쌓아서 꼴찌탈출하게 되고 이거 아니었으면 797979? 문스핀턴? 그딴건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음
ㅋㅋ 근데 웅신 초반에 점수 잘먹긴함 근데 5경기동안이였나 제자리걸음했던 거 같은데
877778 전까지 12였어서 1등이였음
이것보다 797979 직전경기 바닷길 마지막 코너에서 웅이 영혼의끌기로 박인수 역전하면서 80점못만들게 한게 797979+문스핀턴의 시작점임
박인수가 명품조연이라고 하는데 그 이전에 웅신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