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들 보면서 깨달은 건데 배성빈 박현수가 예전보다 더 잘해진게 아니라 유창현은 개인전 약해지고 박인수가 은퇴하면서 상대적으로 

그 아래였던 박현수 배성빈이  더 잘해진 것 처럼 보이는 거였다

인수는 은퇴했으니까 그렇다 치고 창현아 너라도 좀 잘해라

그래도 영혁이는 하락세일때 완전히 퇴물화되는 느낌이 강했는데 너는 팀전에서 날뛰고 지난번 시즌도 거의 2인전에 접근(광꼬에서 혼자  그 ㅈㄹ만 안했으면..)

한거 보면 아직은 희망이 있다(32강 탈락한 경기들도 다 완전 죽음의 조였으니까)

창현아 너 그래도 빅3라 불리고 우승팀 에이스였던 놈이다 너라도 잘해서 흥미진진한 개인전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