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전 방송켜서 했던말이
템전은 그냥 연습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을정도로 템이 확률 이런게 없이
뒤죽박죽 나온다함
연습하던대로 리그에서 하면
절대 안먹힌다함 템이 너무 뒤죽박죽 나와서
그래서 하는말이 템전은 실력 연습 느낌보단
그냥 매판 탬이 잘나오냐 안나오냐 싸움이라하네
원작이랑 확연히 다르다함
템전은 그냥 연습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을정도로 템이 확률 이런게 없이
뒤죽박죽 나온다함
연습하던대로 리그에서 하면
절대 안먹힌다함 템이 너무 뒤죽박죽 나와서
그래서 하는말이 템전은 실력 연습 느낌보단
그냥 매판 탬이 잘나오냐 안나오냐 싸움이라하네
원작이랑 확연히 다르다함
그건 맞는데 그래도 어떤 템이 나왔을때 어떻게 쓴다는 개념을 정립해야지 운영이라는게 통하지 실제로 결진전은 왜쳐발렸는진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 정립하는건 샌박이 ㅈㄴ 잘한듯 끊기도 하고
당연 그건 기본이긴 하지 근데 시즌당 스크림을 1000판 넘게 한다더라 하면 할수록 자기도 그렇고 선수들이 느끼는게 리그 당일 템 잘뜨는게 장땡이라 하더라
몇백판 넘어가는 순간부터 연습의 의미는 더이상 없고 템운이 제일 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