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작업 능력이 전혀 어렵지않게 반지의 제왕따위 취급할 수있는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도 필연적으로 무조건 판타지 스토리의 자체가 진행이 도저히 안되며 모든 판타지의 영향권안에 있을 몇백개의 캐릭터와 수백개의 언어를 구성하는 600개의 새로운 세계관자체를 창조함
후자는 혼자 멱살캐리로 한국 월드컵 우승시킴.
거기에 반사신경, 동체시력 등 전반적인 능력이 인간은 물론이고 맹수들의 수치를 넘어서는 수준이라
축구, 야구, 농구, 배구 등 구기종목뿐만 아니라 달리기, 양궁, 투포환, 마라톤 등 육체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종목에서 손쉽게 세계신기록을 기록할 수 있는, 말 그대로 신이 내린 육체
인기,파급력떠나 누가 더 쩔것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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