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번 세대는 쿨이 우위를 점하는 닐쿨시대인 건 확정
솔직히 이제 머리에 총구 들이밀고 전재산 걸라고 하면 닐보다는 쿨에 거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많을 것 같음


그리고 원작 리그의 강자들인 문배녹짐 등은 그냥 앞으로도 결승전 들러리 그 이상 그 이하도 못 될 거고 심지어 넴은 이제 들러리도 못함
특히 문호준은 다음 리그에서 개인전 커리어하이 못 갱신하면 사실상 끝난 거라고 봄 그러니까 문호준의 마지막 희망은 다음 개인전 뿐

그래도 닐쿨시대를 깨뜨릴 희망은 딱 두 명 김다원, 홍성민 밖에 없다고 봐야 됨 일단 04, 05년생이라는 나이와 뭔가 차별화되는 장면을 보여주는 점이 매력적임 김다원은 점수 몰아치기 홍성민은 그 특유의 과감한 라인 운용 이런 점들

근데? 이 모든 것의 전제는 카드맆 리그가 살아있어야 된다는 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