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에서 문호준의 역로비 유영혁의 보물 닐의 스카이라인 처럼

쿨에겐 병마 붐힐이라고 하는 필승트랙들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개 있었던것부터 우위에 있었던거 같음
게다가 진 사람이 트랙을 고르는 방식이라 상해를 져도 붐힐이 남아있으니깐 조금이나마 심리적으로 안정적이었을 듯

반면 닐은 트랙 레코드를 갖고 있더라도 본인만의 트랙 이미지라는게 잘 없었음 광꼬가 있긴 한데 여태까지 패배의 이미지가 더 컸고 변수가 워낙에 많은 트랙이기도 했기에..

아무튼 2년만에 개인전 5꽉 볼 수 있어서 너무 재밌었다 ㄹㅇ 브섯에서 풀밭밟는 똥짓 안했으면 결과는 또 달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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