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서로를 이기려고 애쓰다보니 그런가 다른 사람은 그대론데 둘만 점점 진화해서

이젠 점수를 획득하려고 노력하는게 아니고 그 안에서 각자 여유까지 부리고도 남음

이재혁도 보면 리뷰할때 8인전에서 이건 안해도 되는건데 그냥 해봤다 후회한다 하면서 뻘짓스탑 이런거 리뷰하고

닐도 안해도 될 닐빌드 시도하고 이런 잡다한거까지 자기 순위 버려가면서 하고 이건 결과를 정해놓고 둘이서 몇경기에 몇점 먹을지 컨트롤하는 수준까지 온듯 어쩌다 승자전에서 떨어져도 그것마저 그냥 연출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