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안정적으로 가면 최소 2위를 확보할 수 있지만 그렇다면 그것은 모두가 아는 바쿠게가 아닐 것이다.

그래서 나는 안으로 달려갔다. 닐빌드 쓸때 김다원과 몇점 차이인지 몰랐다 2인전 그냥 가는줄 알고 있었다
해변도 그냥 순위 유지할지 고민하다가 직부 박았는데 7등했다

WKC 랠리에서 쓴 빌드나 브라질에서 쓴 왼쪽 잔디밭 라인도 빠른건 아니지만 그냥 새로운 장면을 많이 보여주고 싶었다고 함

+이재혁과의 브라질은 그냥 내가 개못했다
경기 소감

이재혁의 결승전 플레이가 아주 훌륭해서 기분이 좋았다

붐힐터널에서 스탑한 이유) 한방에 죽이겠다고 생각했지만 그냥 내가 앞자리에 있는게 나았을 것 같다. 이재혁이 드래프트를 받았는데 내가 그것을 막지 못했다. 마지막 작전이 실패하고 내가 졌다는 것을 알았다.
시상식 전에 이재혁에게 정말 잘했다고 해주었다.
재혁이는 내가 더 잘한다고 했다. 개인적으로 아주 찬하다

독감에 걸렸었지만 경기력에 영향은 없었다. 재혁이 프로필 촬영때 걱정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