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 대섭이가 몇달만에 방송켰는데
심박수 그거 믿지말라더라
원래 팔 이두삼두있는곳에 차는건데
일정이상 심박수 올라가면 진동울려서
발목에 차는 애들이 있는데 그게 문호준 고병수
제대로 체크가 안된다더라
리그장에서 보면 고병수 엄청 떤다더라
긴장만 줄이면 크게될 선수라고 함
심박수 그거 믿지말라더라
원래 팔 이두삼두있는곳에 차는건데
일정이상 심박수 올라가면 진동울려서
발목에 차는 애들이 있는데 그게 문호준 고병수
제대로 체크가 안된다더라
리그장에서 보면 고병수 엄청 떤다더라
긴장만 줄이면 크게될 선수라고 함
오늘 성캐도 100 넘는다고 했을걸
그건 100 차이난다고 말한 거
지금 선수중에 긴장 안하고 못할놈이 몇이나 되겠음
고병수 심박수 가지고 애들이 긴장안한다길래 글적는거임
근데 긴장하고 안하고가 결국 유관DNA라서 그냥 고병수는 그게 없는거긴함
박인수도 엄청 긴장하긴 함
긴장을 해도 극복을 했으니까 유관인거고 고병수는 극복을 못했으니까 무관인거임
자기가 지면 게임 끝인데 심박수가 6~70대인건 솔직히 말이안됨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아까 승자연전 출전 전에 카메라에 비출 때 손 떨던데 심박수 낮아서 이상했지
솔까 진짜긴장안하는놈들은 문호준 홍성민 얘네같음ㅋㅋ
어쩐지 너무 심하게 낮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