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팀 6팀

- 우승했던 한화생명, 또다시 6대떡

- 배성배 에결 첫 출전, 윾다이존

- 돌아온 킹정제, 박인수도 잡아보다

- 최약체 프로팀 SGA, 한화생명의 스피드를 삼키다

- GC 부산, 프릭스 잡고 4강 재편성

- 최약체 모토, 강석인을 턱끝까지 위협하다

- 탈락 위기 프릭스, 샌드박스를 잡아내다

- 샌드박스를 다 잡았던 GC 부산, 하지만 자동채팅 논란

- 락스, 창단 이후 첫 한화생명 격파


- 준플에서 벌어진 문윾대전, 문호준의 승리와 쫅의 탄생

- 플레이오프에서 발생한 대역전극, 강석인의 눈물

ㄹㅇ 결승에서 문이 쿨 에결 잡고 은퇴했으면 드라마 한편 뚝딱인데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