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혁 내려치기 절대 안함.
이재혁이 최고이기에 오히려 우승이 더 가치 있어지기 때문.
이재혁을 인정 못하면 박인수의 우승을 인정 못하는 것과 같은 이치라
절대 재혁이를 내려치지 않음.
이번에 이겼지만 다음에도 이길거라 확신하지 않으며
오히려 같은 위치에 설 수 있는
확실한 라이벌이 되었다는 사실이
앞으로의 기대감과 긴장감을 만들어주기에
인수의 우승에도 축하하고
재혁이의 아쉬움에도 공감함
내려치는 애들 정체?
그렇게 안하면 도저히 자아를 유지할 수 없는 상태인거임.
그게 다 보인다는 걸, 화가나서 앞뒤 못가리는 당사자들만 모르는거임.
박사모는 이미 온화한 상태고 냉정한 상태라 그런게 다 보임.
잼민이들아 너네도 어쩌면 성인이 됐을 수도 있을텐데
그만 좀 해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