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심 시1발 개인전 우승까지 몇년을 기다렸던가

인수 울 때 나도 하염없이 울었다.

고생많았어 인수형.

사랑행

난 이제 진짜 여한없어.

너를 본 순간 너를 봤었고

너가 항상 기쁠때 나도 웃었고

너가 열심히 할때 나도 열심히 했어.

항상 형의 긍정적이고 활발한 모습이 나한텐 삶의 일부였어.

개인전 우승도 모자라 양대우승까지.

진짜 너무 싸랑해

항상 응원할게.

마이 달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