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수가 도우인 처음 할때부터 스폰빵 자주 걸어주고 후원해줘서 폼 찾는데 도움 준 따거임


매일 새벽 4시까지 연습하고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알바 다니니까 따거가 그만 다니라고 하고 카트에 전념하라고 했다고 함


그 분도 박인수가 우승하는거 보고 울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