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력이란 개념을 엘투딱들도 알게된시점이


내기억으론 2019년 중후반 이쯤 이온 이런 차랑 겹쳐서 확 전파됐던걸로 앎


근데 몇몇 쌉고인물선수들은 거의 6년 가량된 개념을


아직도 못쓴다는게 뭔가 존나 웃겨


솔직히 재능차이가 아니라 그냥 시간 꼬라박아서 생기는 감각의 영역이거든


탄력 = 첫 드립에서 생기는 힘을 끊지 않고 그대로 다음 드립의 추가적인 힘으로 쓴다


어려운 개념도 아니고 이걸 왜 연습 안하는걸까


감속 툭툭 걸리면서 끊기는 드립을 여전히 빌드마다 고집하는 놈도 있고


근데 사실 카트판 망해서 안해도 그만이긴 해


중카 안해서 가끔 시원한 주행 대리만족겸 선수들 눈팅하면 좀 답답해보여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