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뉴 엔진임
다른 엔진들의 부스터 이펙트에 비해 뉴엔진은 차종마다 각각 다른 부스터 이펙트가 있었음
물론 유저들은 차 성능덕에 게임이 재밌어지고 쉬워져서 지우나 x를 생각하겠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뉴엔진 부스터 이펙트 보는 맛으로 했었음 엔진음도 한따봉했지(개인적으로 뉴 어릿광대)<(약간 머스탱 생각남ㅇㅇ)
그리고 순정 출탈변 기능이 있는 엔진이 뉴엔진부터이긴 했음 (플라즈마, 플로타 기능 제외)(마라톤 ht는 몰루)
다들 지우나 x를 외칠때 나는 뉴 엔진 외친다
마지막으로 사실 끌기 맛집은 누가 뭐래도 뉴엔진 3대장이 짱이였음 ㅇㅇ
추가로 한섭에 뉴 멘티스 나왔으면 좋겠다~
뉴골세 뉴스드 GOAT
나도 뉴엔진 다시한번 맛보고싶은게 1212 패치전 뉴코튼 벌쳐 시절도 너무 재밌었고 1212 패치후 다양한 특성의 뉴엔진 카트 나왔던것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