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이 마려워서 똥꼬에 힘을 빡 주는데


똥이 똥이 안나와! 왜 그런가 하고


자세히 보니 매서운 추위에 나의


똥꼬가 얼어붙었지 뭐에요. >_<


지금은 헤어드라이기 강풍으로


똥꼬를 녹이는 중이랍니다.


똥꼬의 주름이 조금씩 녹는게


느껴집니다. 이러다 기분이가


좋아서 똥꼬가 녹자마자 지려


버리는건 아닐지 살짝 걱정이


되는 부분인 거시야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