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카트는 쿨박이 그냥 잘한다 정도가 아니라 압도적이고
이재혁이 군대가기전 쿨박이 모두있는 큰 리그는 이번이 마지막일수도 있음
수익구조도 예전에 카트팀이 있었던 그때도 수익은 좋았겠지만
거의 매일 열리는 스폰빵으로 현재 카트리그 세계 상위 20~30명 정도가 철저한 결과제로 보상받고있고 서로에 대한 연구도 하고있음
올해말이나 내년은 클래식이 나오고 카트 인재들이 두개의 게임으로 이원화되어 나뉘어져 인재풀과 규모는 자연스레 작아지게됨
공식리그는 아니지만 6월에 다마후가 열린다면.. 클래식 나오기전 마지막이고 정말 의미깊은 리그가 될듯
다마후 매년 2회 열린다고 하고 이재혁 최소 3번은 더 나올수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