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김밥이랑 라면 맛나게 먹고
커피 500ml 원샷 때리고 의자에
앉아있는데 배가 살살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화장실에 가서 일단 변기에
앉았는데 똥꼬에 살짝 힘을 주니까
설사가 퓩 푹 뿌직 뿌직 뿌지지직
막 나오더라고요. 어찌나 세게
나오던지 등쪽에도 똥물이 튀더라고요.
그래서 윗옷에도 설사가 조금 묻었는데
암튼 설사 거의 다 한거 같아서 변기에서
일어났는데 똥꼬쪽에서 똥물이 뚝뚝
떨어지더라고요. 팬티에도 조금 묻은거
같고 일단 휴지로 똥꼬 아래쪽이랑
엉덩이까지 해서 잘 닦아주었습니다.
어쨌든 그러고나서 좀 있다가 혹시
팬티에 똥물이 묻었나해서 팬티를
벗고 살펴봤는데 괜찮은거 같았어요.
근데 혹시나 해서 팬티 똥꼬쪽에
냄새가 나나해서 냄새를 맡아봤는데
꾸에엑!! 똥꾸린내가 작렬을 ㅠㅠ
어제 팬티를 갈아 입었거든요. 2일
밖에 안지났는데 똥꾸린내 나는거는
아까 똥 닦을때 제대로 안 닦인부분
이 있어서 팬티에 똥냄새가 침투
한걸까요? 앞으로는 설사 안하게
조심해야겠어요. >_<
ㅂㅅ자지냄세도 ㅈ댈듯 포경은햇냐
야 동은 그냥 여기서 봐라 http://godfille.v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