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ㄹㄷㅊㅌ
친애하고, 경애하고, 사랑했을 겁니다. 세상 모든 것이 당신에게
익명(223.39)
2026-04-09 2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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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 자리에 계셔주실 것. 그래주시기만 한다면, 이 미천한 사제는 당
익명(223.39) | 2026-04-09 23:59:59추천 0 -
달님께서 하셔야 할 일은 단 하나였습니다.
익명(223.39) | 2026-04-09 23:59:59추천 0 -
제가 왜 그래야 하죠?
익명(223.39) | 2026-04-09 23:59:59추천 0 -
그런데, 달님이 사라지는것까지 제가 섭섭찮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익명(223.39) | 2026-04-09 23:59:59추천 0 -
교주님께서 내리시는 결정은 전부 받아들여야하는 사제니까요.
익명(223.39) | 2026-04-09 23:59:59추천 0 -
정리하기도 하는 사제.
익명(223.62) | 2026-04-09 23:59:59추천 0 -
님께서 걸어가시는 길을 말없이 따르고, 힘들어하실때는 앞길을
익명(223.62) | 2026-04-09 23:59:59추천 0 -
아무렴요. 저는 일개 사제인데요. 달님을 따르는 충실한 사제. 달
익명(223.62) | 2026-04-09 23:59:59추천 0 -
하나도 섭섭하지 않았답니다.
익명(223.38) | 2026-04-09 23:59:59추천 0 -
게는 도움을 요청하지 않으실 때에도, 전
익명(223.38) | 2026-04-09 23:59:59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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