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용산 아이파크몰가서 2D로 보고옴


애기들은 한명도 없고 죄다 급식 아니면 성인이었음.


개인적으로 스토리는 1이 더 괜찮았고 2는 아예 스토리는 없다고 보면되고 볼거리만 화려함.


총평을 하자면 1편이 영화적으로는 더 뛰어나긴 한데 5월 가정의달 애들을 주 타겟으로 삼은거면 2편도 괜찮긴함.


아 그리고 이스터 에그 곳곳에 제법 있고 마리오 시리즈 안가리고 쭈욱 즐겼던 헤비 유저면 좋아할 요소들로 1시간 내내 도배되어 있음.


1줄요약 : 마리오 팬이나 애기들 있는 집이면 무조건 봐야하고 마리오 관심없는 사람이면 스킵해도 무방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