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스파르탄이랑 탈론에서 점심 저녁에 나오는 카레볶음밥


솔직히 아침도 그립긴 한데 피티 끝나고 아침 안먹고 방에와서 샤워 조지고 35분씩 자고 그랬어거 아침 잘 안먹었었음.


솔직히 맛있다고는 못하겠는데 안남미에 카레향 은은하게 나던 그 맛이 요즘 ㅈㄴ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