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익 PMK 편집장은 "대체 불가능한 케이팝 스타 강다니엘에 대한 다니티(팬클럽명) 여러분과 K팝을 사랑해주시는 글로벌 K팝 팬분 및 구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보답의 의미로 이번 강다니엘 스페셜 8호의 화보를 사전 기획한 예상 페이지 보다 대폭 늘린 50페이지로 늘렸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한 강다니엘의 미공개 화보, 다채로운 화보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예상페이지보다 더 늘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