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집 브마랑 플레시아에다가 A1화일까지 택배가 한꺼번에 오는 바람에 같이 사는 혈육한테 한소리 들었오그러더니 체크 떡코 예쁘다면서 뺐겼오 나 머지보다 자기가 더 잘 어울린다고 우기면서 뺐어갔오 롬곡
하나 더 사자❗+
ㅠㅠㅠ조녜긴해 애도
애도
헐 애도 하나더사
같이입자구해
ㅋㅋㅋ 또사자
않이 돈은 주고 갖구가라해ㅋㅋㅋ
ㄴ갓기 혈육이라 내가 참아야는데 누네서 눙물이 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