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 연출 퀄리티가 10년 전 작품이라는 게 전혀 안 믿기네
작년 작품이라 해도 믿을 것 같음ㅇㅇ..
몰입력도 좋아서 사흘 만에 1기 다 보고 2기 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