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
다관(좌측아래), 숙우(우측아래), 찻잔, 찻잎, 물(70도)
이제 한국식 다도편 시작
먼저 다관, 숙우, 찻잔을 따뜻한물로 예열해준다.
차가 식지 않게 하기 위해서이다.
이제 우릴 차례다.
숙우에 물을 담아주고
다관에 찻잎을 털어넣어주자.
졸졸졸졸
고소한 차가 우러나오는데에
1분30초면 충분하다.
저 고운 도자기...아름답지 않은가?
1분 30초가 지나면
숙우에 차를 따라주자.
숙우의 찻물을 찻잔에 옮긴다.
아차
다과를 까먹을 뻔했다.
과자대신 새콤상콤한 자두로 대체한다.
방과후티타임 멤버들에게 소개해주고 싶다.
맨날 수다떨면서 구라파의 홍차만 마시고 한국차는 못마셔봤을텐데
예로부터 중국차는 향이요 일본차는 색이요 한국차는 맛이라 하였다.
한국차를 마셔보면 그 고소한 맛에 멤버 모두가 반할 것이다.
BGM - Honey sweet tea time
벌꿀색의 오후가 끝나가~
ㄹㅇ HHT가 마시면 뭐라 할까
이야 제대로네
고마웜
왜놈들 차랑은 정성이 다르노ㅋㅋ - dc App
펄럭
오랜만에 왔너
ㅎ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