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째 왜 항상 레파토리가 똑같냐?


일단 그때 블로그랑 느낌은 또 다르기는 하지만 요즘에는


미쳐버린 무슨 라인업 대개 밑에 문장처럼


"볼게 너무나 많은 미쳐버린 OO분기 라인업" 이러던데


과연 정말 볼게 있는거냐....? 그저 쓰르라미울적에 리메이크


나온다고해서 관심은 가지긴하는데 그림체가 너무 순정이랑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