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초에 다녀왔던 토요사토 후기
갔다와서 여행기 썼던적이 없었던거같아서 지금 심심할때 한번 써봄 ㅎ
간사이 공항 도착
도착하자마 마자 바로 간사이 jr패스였나?를 사서 교토-히코네-토요사토 루트를 탔다
히코네까지 철도요금이 꽤 나오는데 이 패스로 공항에서부터 히코네까지 공짜로 탈수있음
토요사토 갈때 꽤 유용한 패스
히코네에서 토요사토까지 데려다 줄 오미철도 똥차...
오미철도 자체의 귀여운 십덕캐가 페인팅돼있다 이름은 토요사토 아카네인듯
아 그리고 시간 여유있으면 히코네 온 김에 히코네성 꽤 유명한 성이니까 한번 가볼만하다 역 바로 옆임
열차 전체에 이렇게 랩핑돼있음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이렇게라도 하는거같은데 그래봐야 엄청 적자인가봄...
머지않아 폐선돼버리지 않을까?
폐선 전에 타봐서 다행이야
토요사토 역
토요사토역 내리자마자 뭔 십덕그림이 잔뜩 그려져있다 ㅋㅋㅋ
이런거 난 좀 좋더라 시골 길게 쭉 뻗어져있는 단선
동네 곳곳에 이런거 붙여져있었음 ㅋㅋ
토요사토 자체는 평범한 시골마을... 뭐 없다...
다들 아는 그거 생각보다 굉장히 많더라 이거
옆동네 친구도 있다. 난 근데 럭키스타는 본적이 없어서
걸어서 꽤 걸리는데 이런거 찾는 재미가 있어서 심심하진않다
토요사토 도착
날씨가 좋아서 풍경 ㅆㅅㅌㅊ 크
작중에도 나오는 동상
아마 이 건물 지으신 분이였던거 같다... 잘 모르는 분임 ㅎ
원래 초등학교라서 그런가 저렇게 문열리는 반원을 그려놨다 약간 커엽 ㅋㅋ
토요사토 여행기 맨날 나오는 그거
1층에서 토끼 거북이가 경주시작함
경음부 앞 3층엔 거북이가 먼저 도착해있다 ㅎ
아니 근데 이 날 우이 생일은 아닌데,
우이 생일 있던 주의 토요일이라고 생일파티를 한다고 사람이 엄청 많았다...
토요사토 아다라 혼자 조용히 구경하고 싶었는데
칠판낙서
나도 소심하게 낙서 좀 해봄
오프닝의 그것 ㅋㅋ 잘 구현해놓음
오르간
이것도 비슷하게 해놓음
당연히 다 가짜음식
이것도 오래됐는지 다 조금씩 상해있다
아즈사 컵 손떼보셈 십 ㅋㅋㅋ
유이 가면
응땅~
극장판에서 달려나가던 그 옥상
진짜 똑같당...
하지만 닫아놔서 달려나가볼수는 없다 약간 아쉽
여기서 한번 끊고 2에서 마저 써야겠네
대관준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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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사람 토요사토 지으라고 돈 기부한사람
그렇구만..
힛갤 추천함
너무 이쁘다 - dc App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