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 재생 필수
와 근데 브금 찾다가 알게된 노래인데 이거 케이온 꺼였구나
수능 날 도착했던 케이온 푸치 12종 박스
분명 미개봉을 주문했는데 연식이 연식이다보니 박스 열려있고 난리도 아니더라
근데 수영복 5종, 교복 5종, 흑즈사 1종이면
나머지 하나는 뭐지??
악기라도 들어있는 걸려나
박스 겉면을 열면 흑즈사 12명이 반갑게 맞이해줌
솔직히 흑즈사 때문에 이거 샀음
푸치가 작긴 한데 12종이나 되다보니
책상을 가득 매우네 ㄷㄷ
주작 아니고 처음으로 연 상자가 흑즈사였음
이건 그린라이트..??
설명서는 전부 공통인거 같더라
저렇게 악기 어떻게 착용하는지 설명해줌
근데 본체 끼우기도 개빡셌는데 악기 어케 끼우지...
아즈사를 꺼내주자
참고로 아즈사 양갈래는 저렇게 분리가 가능
너무 커엽다...
다음은 뭐가 나올까?
정답은 리츠였고
아 글고 얘네 베이스 끼우기 진짜 개빡셈;
끼우기 편한 구조인 것도 아니고 진짜 꼽다가 부술 정도로 입구가 작음
드라이기의 도움을 받아 어찌저찌 조립 완료
하 근데 씨발 유이꺼 베이스 끼우다 드디어 휨;
뭐 잘했다고 쳐웃어 씨밸럼아
그래도 일단 모아놓으니까 이뻐서 용서가 되네
저렇게 고정하고 드라이기 강으로 30초 정도만 조져주면
끼우기 그나마 쉬워짐
탈코한 백즈사도 합류
얘네만 두면 좀 심심해서
리츠도 불러옴
아즈냥 삼총사
흑즈사가 젤 마음에 들긴 하는데
객관적으로 보면 미오가 젤 예쁘게 잘 뽑힌듯
리츠가 생각보다 만능인거 같음
암튼 되게 만족스러웠다
베이스 조립 빼고
평화로운 케이온 푸치 마을
을 노리는 리츠로 마무리
가격도 나름 괜춘하고 12종 세트답게 박력부터 달라서
근간에 받았던 것들 중에선 최고였던 거 같음
덤으로 케이온 뽕까지 치사량까지 맞아서 낼 일어나자마자 케이온 정주행 할 예정 ㅋㅋㅋㅋ
끝
와 진짜 귀엽다 ㅋㅋㅋ - dc App
진짜 모든게 용서되는 커여움임 ㅋㅋㅋㅋㅋㅋ
캐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