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하
이번편이 사실상 케이온 영국 성지순례 마지막 편이 될듯함.
3일차랑 4일차는 따로 하기에는 너무 많이 등장하지를 않아서 그냥 통합해서 소개할려고 함.
3일차 아침 호텔 식당임
나는 아침식사를 딱히 하지를 않아서 식당 사진이 없음. 2층에 식당이 있긴 함.
여기는 유이가 아침에 혼자 산책한 곳
호텔과 지하철역 사이에 있는 공동묘지야
여기 상점은 Regent Sounds 라는 곳으로 대영박물관 근처에 위치해 있음
여기는 런던 브릿지역 근처에 위치한 극장이야 London Bridge Experience라고 쳐도 나옴
와 여기는 항상 지나갔는데 사진 한장을 안 찍었더라.
여기는 런던 탑. 옛날 왕족,귀족들이 갇혔던 감옥임.
여긴 귀찮아서 그냥 안감
일명 런던의 롯데타워라고 불리는 더 샤드
애니메이션 방영 당시였던 2011년에는 한창 공사중이였지만, 지금은 완공이 된 모습임.
그리고 저녁에 Gloucester Arcade 상점가에서 쇼핑을 하면서 3일차가 마무리 됨.
마지막 4일차임.
4일차 시작은 얼스코트역 디스트릭트선 승강장을 시작으로 이야기가 이어짐.
무기 키보드를 받은 호텔 로비
의자나 테이블 위치가 바뀐건 세월 떄문에 어쩔수가 없음.
4일차 마지막 일정은 초청받아서 공연하는 장면임
방과후 티타임 멤버들이 공연을 한 장소는 주빌리 파크임. 런던아이가 근처에 위치해 있고, 빅벤도 다리만 건너가면 볼 수 있음.
여기서 공연을 마치고 비행기 시간에 쫒겨서 택시 타고 공항으로 가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이 남.
다음은 엔딩 장소임
엔딩 장소는 세븐시스터즈라는 해안가임.
런던 남쪽에서 쭈욱 내려가면 됨. 해안가에는 안전설비인 울타리 같은 거 없으니까 진짜 발 헛디디면 죽을수도 있음.
가는방법은 빅토리아역에서 브라이튼행 기차를 타고 브라이튼역까지 간 다음에 버스를 타고 세븐 시스터즈까지 가면 됨.
주말에는 세븐시스터즈 입구까지 버스가 오는데, 평일에는 안그래서 정류장에서 1시간 동안 도보로 걸어가야됨.
기차 1시간 + 버스 1시간 + 도보 1시간 총 편도로 3시간 걸리는 여정이니까 반나절 정도는 써야 된다는 각오 하고 가야됨.
참고로 여기는 한국에서 유명한 해변으로 소문이 나서 가는 사람 절반정도가 한국인이라는것만 알아두면 됨. 진짜 버스에서 절반이 한국인이였음
이렇게 케이온 극장판 이야기가 마무리됨. 다음번에 가게 되면 못가본데 위주로 다시 한번 가볼까 생각중임.
케추!
런던 된장국이 그리맛있다던데
나는 안먹어봐서 모르겠어
케츠ㅡㅡㅡ - dc App
케추
케추는 환영이야
공사중 디테일 미쳤네...
저거 보고 제2롯데월드 공사 생각났음
개추는 환영이야
실베 세번 가자
고로시 멈춰!
바다 개이쁘노…
날씨가 좋아서 그런면도 있지. 영국은 날씨가 썩 좋지가 않아가지고..
영국감성데박
날씨는 비추
케추
확실하게 우리나라랑 다르게 높은건물이없으니 사진이 이쁘네
이쁘긴 함. 다만 숙소에 엘리베이터 없는건 빡침
캐추
개추 - 唯梓
캐추
쩐다
재밌긴 함
케추!
실베를 밥먹는거처럼 삼시세끼가는
그렇게 되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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