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성지순례 글 ㅈㄴ 많이 봐서 식상하지만 막상 또 가니까 올려보고 싶은
난젠지 수도로
위에 사진은 본 적이 없었는데 위에 물 잘흘러가고 있더라
이렇게 되있음
이건 철학의 길 가는 길에 찍은듯
그리고 철학의 길 가는 정류장에서 하늘 좋아서 사진 찍었는데 뒤에 계시던 할머니가 누구 집인줄 아냐고 그래서
깜짝 놀라서 나한테 뭐라 하시려는건가 했는데 스즈모토인가 성씨의 초대 조상 생가라더라
나 보고 아냐니까 몰라요 저는 한국인인데요 하니까 아..아! 아아 미안해 하시더라
센세가 까인곳 좇경 컷
주지아랑 무빅스
예전부터 인터넷에서 보고 가보고 싶었던 오무라이스 집 갔다가 나왔는데 숙소 가는길에 뭔가 어디서 본 곳 같았는데
케이온 나온곳이였음ㅋㅋ
사람 뒤지게 많았음
해지는 시간에 갔는데도 빛 받으니까 반사되서 진짜 이쁘더라
보는 순간 압도감 지림
웬만하면 사먹고 갈껀데 해 지기 전에 갈 곳이 많아서 걍 지나침
쿄애니 개지리는게 진짜 디테일이 10년 더 된 애니인데도 엄청 비슷함
밑에부터는 기타노만텐구? 텐만구?
도리이 앞에 차가 뒤지게 많아서 대충찍음
소나 개 같은 조각상 있으면 꼭 턱을 간지럽히고 싶더라
진짜 사람 뒤지게 많고 한국인도 뒤지게 많았음
이제부터 시간은 없지 5시에 진다고 하지 ㅈㄴ 마음이 급했음
아직도 완전 똑같다
이주변에 애들 길 헤매던 곳도 있는데 어두워져서 안감
이 다음은 같은 날 오전에 갔던 토요사토초
분명히 출발하기전에 구글 맵으로 2만5천원인가 하는 루트 찍고 갔는데 씨발 어쩌다 보니까 신칸센 타서 돈 더 내버림
20분 타고 2만원...?
오미 철도는 진짜로 덜컹 거리면서 열차 타는 느낌 좋았음
자 이제 와본 적은 없지만 익숙한 그 역
이거는 시간표임 나는 2시간 보고 나와야지 했는데 한바퀴 둘러보고 강당도 가보고 굿즈도 사고 하고 역가니까 50분 있었더라
아즈사 그냥 goat 겟
이거 간 갤놈 있던데 ㅈㄴ 부럽네 저거 알았으면 계획 바뀌었을듯 15일에는 도쿄로 가있었다
교토 다음에 타카야마 갔는데 옛날 빙과 포스터 똑같이 빛바래있는데 뭔가 슬프더라
여기는 무슨 세차장이었나 정비소였나 벽면에 애니 포스터 ㅈㄴ 붙어있는게 신기했음
멀리서 봤는데도 맨날 가고 싶었던 곳에 실제로 가니까 기분 ㅈㄴ 들뜸
이떄 후쿠오카에서 헤어지고 혼자 여행한지 이틀쯤 되서 뭔가 다운되있었는데 기분 다시 좋아짐
1월 9일 월요일에 갔는데 저거 붙어있어서 존나 현실부정하고 왜...? 대체 왜? 왜 오늘? 하면서 절망중이었는데
사진보면 앞에 교실에 사람있고 뭔가 경비옷같은거 입고 계신 분 계셔서 들어가서 오늘 쉬나요? 물어보니까 내일로 미뤘다고 기분 ㅈㄴ 쨰져버림
이떄 감정선 ㄹㅇ 롤러코스터 탔었음
익숙한 계단이다
이 뒤는 귀찮으니까 나중에 올림
케이온보면 가장 가보고싶은곳이 토요사토초랑 저 기타매장....아 그리고 케추! - dc App
일본여행 풀리고 성지순례글 많이 올라오네
실베로 꺼져 이 쉐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