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올리고 자기로 함 시작
책상이 다르긴 하지만 퀼리티 뒤진다 진짜로
아즈사 굳
케이온은 오와콘이 아닙니다
유이는 걸레입니다
텐시니 후렛타요
여기 갤럼들 올리던데 무대 오른쪽에 커튼 쳐져 있는거 걷고 찍어야함
레스폴 떄깔 뒤진다 진짜
저련 저놈? 찻잔이랑 수납장 있는곳에 옷 건들지 말라고 적혀 있는데 뺴내서 가지고 사진찍더라 씹련
카키후라이는 꿈을 꾸는가
내가 그린건데 아즈사 너무 못그려버림
아마 신발장인듯
나뭇바닥 기분 좋음
이런 느낌으로 애니에 있었지 않나? 기억이 안남
손은 추워서 좀 뻘검
아즈사 귀여워요
레스폴이 이렇게나 많이 있노 싼다 그냥
게로
아 씨발 왜 모르고 있었냐고
도서관도 위에서 찍고 내려가는데 슬쩍 봤는데 유이 코스어가 있는거임
ㅈㄴ 내적갈등 사진 한 번 찍어 달라고 할까 말까
그래도 말 정도는 걸 수 있으니까 바로 갔음
스미마센 혹시 유이 코스이신가요???
하 하이(걸걸)
그럼 혹시 같이 사진 찍어주실 수 있나요
하이 하이 도조(걸걸)
대충 슬쩍만 보고 간거라서 남자 코스어 인줄 몰랐음 씨발
알았어도 물어보기는 했을텐데 그래도 뭔가...뭔가임
그러고는 아즈사 굿즈 하나 사고 기차시간 15분 남아서 역으로 달려서 돌아갔다 이말이야
여기가 케이온의 나라입니까?
정말로 일본가서 교토나 근처 갈 일 생기면 꼭 가라 갔다 왔다 4시간? 5시간 걸린 것 같은데 전혀 후회 없음 진짜 지림 개추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갈 갤럼들은 오미철도를 아마도 왕복으로 탈거라 패스 끊고 탈건데 내릴떄는 맨 앞에 운전사 있는곳에서 보여주고 내리는거임
다른 차량에서는 문 안열리더라
그럼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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