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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나의 학창시절..

남 모르게 혼자 방 속에서 20화, 24화를 보며 울었던 기억

정말 추억이 되어버린 대관과 부천영화제.. 그 속에서 작고 재밌는 이벤트가 있기도 했었는데...

등교길에는 케이온 노래 들으며 갔었고 도착할 때쯤 장마20러브가 나왔었는데 이제 다 추억이네

중계 보다가 갑자기 우울해져서 구구절절 적어본다 읽어줘서 고마워


상체

케이온 극장에서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