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기타친지 5개월만에 무대위로 올라감
내 기억이 맞다면 당시 2개의 곡을 연주할 줄 알음
(카레 노치 라이스, 후와후와 타임)
반의 반음까지 구분가능한 미친 사기적인 음감보유
리드기타, 메인 보컬
코드는 파워코드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솔로 또한 파워코드 위주지만 흔히 말하는 솔로라 하는것도 섞여있음, 아르페지오도 일부 섞여있음
키타
기타 시작하고 1달이 채 안되어 밴드 오디션에 올라옴
3개월차에는 즉홍 애드리브까지 섞을수 있는 실력까지 올라옴
당시에 4개 곡을 연주할 줄 알음
(기타와 고독과 푸른 행성, 아노 밴드, 와스레테 야라나이, 별자리가 되고 싶어)
서브기타, 메인 보컬
코드는 파워코드, 바코드가 섞여있으며
소위 쨉쨉이라고 기술이 곡에 꽤 섞여있음
서브기타라 솔로는 기본적으로 없으나 아르페지오는 일부 섞여있음
음감이야 뭐 그렇다 쳐도
그 외에 부분에선 전부 키타가 훨신 압도적이지 않냐
도대체 누가 말도안되는 재능충 모임이라 판타지 소설이고
도대체 누가 현실적이고 공감되는 리얼한 소설이란거임
정박아 이야기도 꺼내지 마라
인싸 이야기만 꺼내면 발작해서 몇시간동안 정신 나가는거나
동성(료)에게 동경 이상의 감정을갖고 달려들거나
안나갈려고 버린 참가신청서 제출하는건 정상인줄 아냐
밴드애니와 일상물애니 이야기도 꺼내지마라
봇치 더 락
오디션, 버스킹 포함 작중 라이브 5회
케이온
라이브 3회 (OVA포함 4회)
참고로 작중 연출된 합숙이랑 합주 횟수로 따지면
케이온이 1~3화가 유이가 기타를 시작하게된 빌드업에도 불구하고 절대 횟수로 딸리지 않는다
케이온이 밴드애니가 아니면
봇치 더 락 밴드애니가 아닌것이고
케이온이 정박아, 재능충 모임 판타지 소설이라면
봇치 더 락 또한 그에서 절대 예외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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