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퀸’
이 듣보잡 새끼들은 또 누구냐고 할 수 있지만
아이덴티티라고 말할 수 있는 굵직한 히트곡 (후와후와 타임, 보헤미안 랩소디)
당시 기술의 수준을 아득히 상회하는 수려한 퀄리티의 뮤직 비디오 (노 땡큐, 라디오 가가)
몇 십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라이브 장면 (U&I, 라이브 에이드)가 명장면으로 회자되는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극장판까지
개인적으로 이 정도라면 방과 후 티타임의 위상에 감히 도전할 수 있는 자격 정도는 주어졌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그럼 이 시점에서 투표해보자..
아직 비비기엔 한참 멀었다 << 개추
그래도 LGBT 가산점까지 합산했을 때 이젠 이 새끼들이 ‘방과후 티타임’ 정도는 넘는다 <<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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