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eaf572c0856187239b8fe5339c701fbb904f0626b2a11683af102b2c4e70810d182ccd20f5cba27b7bf8241a78139e0e7b94a8


바로 ‘퀸’

이 듣보잡 새끼들은 또 누구냐고 할 수 있지만



아이덴티티라고 말할 수 있는 굵직한 히트곡 (후와후와 타임, 보헤미안 랩소디)


당시 기술의 수준을 아득히 상회하는 수려한 퀄리티의 뮤직 비디오 (노 땡큐, 라디오 가가)


몇 십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라이브 장면 (U&I, 라이브 에이드)가 명장면으로 회자되는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극장판까지


개인적으로 이 정도라면 방과 후 티타임의 위상에 감히 도전할 수 있는 자격 정도는 주어졌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그럼 이 시점에서 투표해보자..


아직 비비기엔 한참 멀었다 << 개추



그래도 LGBT 가산점까지 합산했을 때 이젠 이 새끼들이 ‘방과후 티타임’ 정도는 넘는다 << 비추